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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3-08-23 조회수 105

 [2023 신년사]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3년 더 살고 싶은 성동 건설”

  • 기자명 이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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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1.0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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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3.01.0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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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

- 4대도약·4대중심 프로젝트, 스마트 문화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SRT(에스알 타임스) 이승열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일 신년사를 내고 ‘위기 속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더 살고 싶은 성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선언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대외 환경은 쉽지 않다. 국내외의 불확실성은 높아지고 있고 경제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위기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면서 “이런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지방정부의 노력은 구민의 삶에 체감할 수 있는 차이점으로 즉시 드러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구청장은 ▲경제·행정·교육·문화 4대 도약과 권역별 4대 중심 프로젝트 계획 수립으로 미래 성동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예비문화도시에 이은 스마트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성동형 E+ESG 지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실행력을 제고하는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새로운 도약의 근간에 소통이 있음을 항상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정 구청장은 ▲민선 8기 상생형·맞춤형 일자리 3만5,000개 창출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어린이 꿈공원 확충 ▲출산가구 산후조리비용 보편 지원 ▲발달장애인 특화도서관 조성과 주간보호센터 확충 ▲서울 자치구 최초로 운영 중인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체험교육 확대 ▲스마트 흡연부스와 스마트 빗물받이 설치 등을 역점사업으로 제시했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2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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